3월 3일 퍼섭 패치가 이루어 졌습니다...
뭐... 물론 한때 퍼섭 일반 오픈 이다 하면 죽어라 들어갈려고 애썼지만 이젠 그냥 업데이트 내용만 보고 말곤 하는대...
오늘자 패치 내용은 쵸큼 제 눈이 침침한듯 한 글귀들이 보이더라... 랍니다...
[버그 수정]
* 크리티컬이 터지면 화면이 빨갛게 변하던 현상이 수정되었습니다.
아...
... ...아?
... ... 그거 의도적인거 아니였던거야?!
물론 크리티컬률 높은 유저라거나 저처럼 깜빡이는것 때문에 눈이 아픈 유저들은 좋은 소식 인것 같습니다만...
솔찍히 저건 그냥 이팩트에서 온 오프가 되게 하는게 나을것 같은대(...)
굳이 던파 초기부터 들어가있던 이펙트가 유저들이 눈아프다고 "어? 이거 버그임 잘못넣음 ㅈㅅ" 하면서 수정할것 까지야...
그리고 그 다음 글에서 또한번 눈을 의심하게 된게...
지옥파티에 나오는 몬스터 소개... 관련 공지 글이였는대...
거기에 나오는 APC 중에 이런 분이 나온다고 합니다...
1. 아라드 인물
- 쏴죽일걸 : 프로게이머이자 해설가 (금일 패치 버전에서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칼라! 칼라! 칼라! 아!!!!" - 몰입해서 해설중
... ... 실제로 전 쏴죽일껄 씨의 경기 모습이나 해설 모습, 캐릭등은 본적이 없습니다만... 주변 분들이나 가끔 가다가 글로써 몇번 보게 됬는대...
어우... 저와 비슷한 취향(1)(?)이여서 정말 마음에 들더랍디다 'ㅅ'
저런분이 APC 가 되서 나온다니...
... ...
나중에 설마 '플레이어 쏴죽 vs APC 쏴죽의 대결' 이라는 동영상이 나오거나 하진 않겠죠....???
........어떻게 보면 재미 있을지도...
+ 빌리 헤링엄을 보고 왜 계속 "ANG" 이 생각 나는 이유는 뭘까요...(APC 복장도 삼각팬's 뿐이던것 같던대...)
+ 더러운 카르텔 요원이 이제 지옥파티에서도 나온다는건 좀 뭐같내여(...)
------
(1) 제 취향이라는게 남들과 다르게 노는거랄까요...(예를들어 수플 마스터에 백화. 라던가 회심의 랜드러너 재너럴. 이라거나 귀신과 친한 웨폰마스터. 라거나 하는...) 물론 그분처럼 고급스럽거나 인맥이 두텁거나 결장을 잘하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