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춘추전국시대 플레이 후기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막 시험을 끝내고 후기를 쓰려고 하는 순백의이상향 입니다.

웹춘추전국시대를 제가 시험기간에 알게되서 살짝살짝만 하고 후기를 쓰는지라 많이 미약할수도 있지만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ㅁ'...

우천 웹춘추전국시대는 당연히 웹게임 입니다.(응?)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큰 설치가 필요없는 게임이지요.

그래서 전 웹게임이 참 좋답니다. 암튼 간에 웹춘추전국시대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직까지 오랫동안 하지 못해서 웹춘추전국시대를 많이 알지는 못했지만 목적은 아마 여타 게임처럼 통일이 목적일것 같습니다.

처음에 웹춘추전국시대(이하 춘추)를 시작하면 관영 하나에 빈땅만 여러게 있는 성을 하나 받습니다. 거기서 부터 저렇게 계속 건물을 지으면서 성을 키우게 되지요.

이런 류의 게임은 타 웹게임에도 많이 있는 방식입니다.


옆동네(?) 웹게임인 천하를호령하다(이하 천호) 입니다.

이 게임역시 처음에 성하나 달랑에 빈땅을 가지고 거기에 건물을 짓고 유닛을 생산, 주위의 지역을 점령하고 세력을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방식은 똑같습니다. 차이라곤 천호는 그래픽이 단순화 되어있어 저사양에도 무리 없이 돌아가나 춘추는 웹게임 치고는 조금 고퀄리티로 리소스를 좀 갉아 먹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필자는 컴퓨터가 지금 6~7년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게임이 버거워 웹게임을 많이 찾는편인대 요즘 웹게임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편이 많아서 걱정입니다(푸념)

게다가 너무 편한 인터페이스의 웹게임만 해서 그런지 춘추를 하면서 많이 불편한것도 많이 겪었더랩니다...;;

당연히 하다시피 건물을 막 올리고 있는대 뜨는 메시지...

"도대체 얼마나 내가 짓고 있길래 벌써 다찬거지?" 하고 제가 짓고있는 건물이 뭐가 있나 간단히 살펴보려고 하는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관영에 진입하니 이렇게 딱 나오더라구요...

천호에서는 이런식으로 현제 진행중인 작업 내역이 간단간단하게 딱 나옵니다. 정말 편하죠...

"너무 편하면 재미없습니다."

정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빠진걸지도 모르겠내요(...)

게다가 더욱 중요한건...

고해상도를 요구 한다는 것입니다.

전 현제 1024*768의 약 4~6년 전의 해상도를 지금도 쓰고있습니다.

이게 편하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자주 게임을 하고 작업을 하는대

이 춘추는 이 해상도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요구합니다.

더욱이나 이 해상도로 게임을 하면 하단부가 짤립니다.

현제 제가 플레이 하는 화면입니다. 오른쪽에 스크롤이 없죠... 자원 채취할때 애매합니다잉~

자원부분이 잘 안보여요(...) 결국 춘추 할때만큼은 F11번을 누르고 게임을 합니다(...)

추가로 화면을 이동할려고 클릭을해서 드레그 할시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 ...

난감하죠. 처음에 이것때문에 애 많이 먹었습니다(...) 조금만 빨리가도 안움직이거든요...;;

암튼! 이제 푸념과 불평은 끝내고 춘추에 재미를 보도록 합시다!

우선 춘추는 자신의 무장 장수가 전투하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습니다.

이런 8녀석이 나의 10녀석한태 도전하다니!

이런 10....(검열)

이런식으로 춘추는 자신의 무장이 싸우는모습을 지켜봄으로서 지루함을 덜어주는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물론 전투시에 하단에 보면 전투보기라는 버튼이 나오고 그걸 클릭해서 보는 형식입니다만...

이걸 귀찮에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예. 그게 접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 ... 절때 제가 장수가 6명이 있는게 아닙니다.

1명이 6번을 싸운거지(...)

이렇게 귀찮다고 놔두시면 쌓입니다.

물론 일정시간 뒤에 사라지긴 하지만...

또한 적세력과 계속해서 싸우시다보면 적세력이 처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사뿐히 막아주는 센스.

하지만 내 성에 방어하는 장수는 아무도 없다...?


적세력이 공성전 치러올때는 이런식의 전투가 발생합니다.

위에서 서신을 저렇게 받고 의아해서 확인해봤는대

돌이 떨어지고 막 이상한게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성벽에 그런 방어구조물을 생산할수 있는 탭이 있던겝니다!

춘추는 이렇게 추석에 집을 비워 빈집털이(?)범들을 쉽사리 접근 못하도록 캡스... 가 아니고 구조물을 생산 해놓고 그걸 자동으로 사용하는 아주 좋은 방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일 활약도를 올림으로써 좋은 아이템을 얻을수 있는 상자도 줍니다. 출석 채크만으로도 상자 1개는 얻으니 매일 접속하는것에 좋겠내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운세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할때 이게 내 운인가... 하고 꿍해있었는대 이게 그냥 "님 오늘하루 운세임." 하고 끝나는게 아니더군요.

가끔 이런식으로 마을에 사람들이 "?" 를 띄우고 서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클릭하면

이런식으로 정보나 그냥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를 들을수 있으나 ? 일때 클릭을 하면

이런식으로 이벤트가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사건유형이라는게 있는대...

이게 그 아까의 운이 적용을 합니다.

못보신 분들은 X표시를 누르면 아직 ? 표시는 남아있으니 다시 확인 해보세영.

또한 춘추는 곳곳에 X박스 옆에 ?표시를 클릭하면 궁금한 점을 확인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엄청 간결하지만 말이죠(...)

또한 특정 레벨이 되면 건물이 조금씩 바뀌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웹 게임들이 이런걸 많이 하고는 있지만... 그래픽이 생각보다 디테일 해서 꽤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만... 이것때문에 리소스 먹는것도 문제(...)

이제 오늘로 한... 일주일? 이제곧 초보 보호기간도 끝이납니다...

이제 주위국에서 들어오는거에 두려움을 떨면서 게임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열씸히 해서 막아보이겠습니다 ;ㅁ;!!!

이상 여기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ㅁ'//

by 죽음의물결 | 2011/12/19 16:39 | 트랙백

카르테 리뷰


※ 본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 것 임으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처음 카르테를 접하게 된건 네이버 배너였다.

정통 TCG의 부활! 카르테! 라는 식의 베너였는대

판타지 마스터즈(이하 판마), 소드걸즈온라인(이하 소걸)을 하고있던 나로써는 정통 TCG라는것에 흥미가 안갈수가 없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판마나 소걸역시 TCG게임이긴 하나 현제 소걸은 주로 싱글로 하는 유저가 대부분인듯 하고 던파 역시 하는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한다. 라는식의 플레이로 되어가고있다.

하지만 판마는 계속해서 기존 유저 및 신규 유저를 위한 이벤트를 통해 유저를 유지하는듯 하다.

판마는 기존 유저 및 신규 유저를 동시에 생각하는 이벤트를 하는것이 참 마음에 드는 게임인것 같다.

아무튼 다시 카르테로 넘어와서

"정통 TCG라는 이름을 내걸고 과연 다른 TCG와는 뭐가 다를까?"

라는 생각을 품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 튜토리얼을 진행 하는대...

설명은 쉽게 되어있다.

하지만...

확실히 판마 / 소걸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나로써는 카르테의 게임 방식에 익숙해지기 상당히 힘들었다.

뭘 다른거랑 비교해서 이야기 하면 좀... 그 비교당하는 게임에게 참 미안하긴 하지만...

예를들면 판마 같은 경우. 마법을 사용할경우 공/방 턴이냐 몇소울이냐에 따라서 순번이 달라지는대

카르테의 경우 버스터 / 캐스팅 / 트렙 등의 종류가 다양하고 발동시점등이 좀 해깔리는 부분이 있었다.

판마 싱글플레이 중인 본인
내 유닛이 반역이라니...!

이 부분은 차후에 계속 하다보니 익숙해졌지만...

셔플 같은 경우. 판마에서는 게임 시작전 미리 횟수를 정할수 있으나 카르테의 경우는 2회 + 히어로 라이프 감소 형식이였다.

마나 같은 경우에는 카르테 마나 = 판마 지형 같은 형식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막히는 부분이 없었다.

카드를 마나존에 버려서 마나를 얻거나  샤드를 샤드존에 놓고 카드를 받은후 다음턴에 샤드가 마나로 환산이 된다. 

그걸로 유닛 및 마법을 쓰면 된다.

처음에 접속을 하면 튜토리얼을 진행하게 되는대 왠만하면 전부 진행하도록 하자.

현제 튜토리얼을 전부 진행하게 되면 기본덱을 전부 가지고 시작할수있다.

그리고 기본덱을 모두다 습득 했으면 이제 AI와 몇번 대전을 하면서 확실하게 게임 인터페이스나 진행 방식을 익혀두는것이 좋다.

그리고 카드의 능력도 미리 알아두면 훨씬 좋다.

카르테는 판마에 비해 시간제한이 넉넉하긴 하나 각각 카드의 설명및 스펠, 캐스팅 콤보 등을 미리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어느세 턴이 넘어가버린다.

"막아 벤시!"

이런식으로 카르테는 공격하는 유닛 / 방어하는 유닛 따로 둘수 있어서 방어하는 유닛은 아군 유닛 또는 히어로를 보호할수 있다.

아. 이 게임의 목표는 적군의 히어로를 잡는것이다.

"적의 공격력에 대해서 이정도면 이 유닛으로 막으면 이 유닛이 살고 다음까지 버틸수 있겠구나." 라는걸 생각해두지 않으면 30초라는 시간은 짧거나 길거나 둘중 하나가 될지도 모른다.

또한 이 유닛을 공격존에 놓으면 효율적인지 방어존에 놓으면 효율적인지도 그때 그때 상황판단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다.

좋지 않은 판단은 패망의 길.

또한 각 유닛마다 특별한 스킬 / 기술 이 있기때문에 잘 활용하도록 하자.

스킬 / 기술 은 처음에 존에 놓일때 바로 발동하는 스킬이 있고 사용식, 공격할때 발동되는 식이 있다.

바로 발동하는 스킬은 존에 셋팅할경우 바로 발동된다. 1회성이라고 보면 되겠다.

어택 / 디펜스 존에 셋팅만 하면 적군 덱에 있는 카드를 무덤으로 보내버리는 서큐버스 쨔응

공격할때 발동하는 스킬은 전투 이전에 먼저 스킬이 발동이 된후 공격턴을 진행하게 된다.


우선 전투전에 적군 AP를 깎고 배틀하는 타락천사 누님

사용식은 일정량 마나를 소모한후 사용하는 방식이다.

마나 1을 소모하고 적 크리쳐의 AP/HP를 깎은후 자폭해버리는 귀여운 스웜늼

이렇게 각각 유닛들의 스킬들을 잘 활용해서 적 크리쳐들을 쓰러뜨리도록 하자.

물론 히어로를 잡는게 최종 목표긴 하나. 걸리적 거리는 녀석들을 잡아야제.

그리고 카르테는 크리쳐를 올린다고 해서 바로 쓸수있는것이 아니다.

크리쳐를 존에 셋팅하면 처음에 대기상태가 되는대 카드가 붕 떠있고 오라 같은게 있다.

대기 상태에서는 크리쳐를 컨트롤 할수가 없게되는대 공격존에 셋팅 되어있으면 그냥 맞아주는 수밖에 없고 디펜스 존에 셋팅되어있으면 히어로나 공격존에 있는 크리쳐를 수호 해줄수는 있다.

그리고 다음턴에서 업상태로 바뀌며 이때부터 크리쳐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컨트롤이 끝나면 다운상태가 되어 카드가 가라앉고 회색으로 변한다.

아이템 카드 역시 마찬가지로 셋팅하고 난후 다음턴부터 사용가능하다.

단 트랩이나 버스트는 특정 조건에 따라 발동한다.

이미 위에서 튜토리얼을 진행 했다면 알리라 판단된다.

현제 3~5판 정도 플레이를 해보았는대...

아직은...

너무 힘들다...;;

결론

좋았던점

1. 판마처럼 코인/마법싸움 위주의 TCG와는 달리 정말 두뇌싸움인것 같은 TCG라 참 마음에 들었음.

아쉬웠던점

1. 핸드에 카드 이미지로는 확실히 이 카드의 설명이 무엇인지 보기가 힘들다는것. 물론 우클릭 및 좌측 상단에 설명이 나오긴 하나 좌측상단은 거의 무의미.

유닛의 설명을 보기 위해선 최소한 좌측 상단의 크기를 저정도는 늘려야 한다. 하지만 저정도나 늘리면 히어로가 가려...

지금 좌측 상단에 설명을 보지 않고 저 유닛의 AP/HP를 알수 있겠는가?
궁금한 카드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좌측상단의 설명을 볼려고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옆카드나 다른 카드로 커서가 다시 올라가서 다른 카드의 설명이 나와버리는것.
2. 핸드 정리 불가. 샤드는 샤드끼리, 트렙은 트렙, 크리쳐는 크리쳐끼리 놔두고 싶은대도 그럴수 없는점. 드래그로 이동이 가능하게끔 해줬으면 좋겠는대...
3. 듀얼이 불가. 무슨 말이냐 함은. 카르테는 덱을 섞어서 쓸수가 없습니다.

파이널 퓨전이 실패라니!

판마 같은경우 속성을 2가지 이상 사용하여 듀얼덱이라는 것을 사용할수 있는 반면. 카르테의 경우 덱을 구성할때 유니온에 대해서 그 유니온에 대한 카드만 덱에 넣을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덱에 에스파이어 카드가 들어가면 그 덱은 에스파이어 카드만 넣을수 있고 다른 카드를 넣을수가 없습니다.

현제 OBT중인 정통 TCG게임인 카르테.

호기심으로 라도 한번정도는 해봐도 괜찮은것 같고. TCG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번쯤 접해보시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서두없고 막 불평위주로 쓴것 같은대... 아직 OBT니 나중에 정식서비스가 진행이 되면 그땐 지금보다는 더 불평안하길 빌어 봅니다 'ㅅ'...

http://thecarte.gamescampus.co.kr/

by 죽음의물결 | 2011/07/13 00:29 | 트랙백

오오오!! 아라드 기자단이라니!

어느날 던파에 들어가니 이런게 있더랍니다.

... ... 이것은 나를 위한...(그럴리가)


활동하면 레어 아바타에퍼섭 6채널 입장권 을 준다내여

게다가 과거 전적 보너스 라니까...

난 오던에 7번 (물론 지식카페로 오던 뜬 링크는 다 사라졌엉 ㅋ) 은 떴었고

일단 현 던파 지식카페 누적지식 점수 2등으로 이벤트 기간에 지식왕 무제한 칭호 까지 받았으니까 뭔가 걸릴 확률이 높겠지 하면서 쭉 썼지 말입니다.

그런대 쭉 쓰다가 보니까...

... ... 일단 던파 관련글 부터 써야 겠구나.

하면서 던파 뻘 포스팅이라도 할려고 했는대 말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까 말입니다...

어? 잠깐만... 그러고보니...
... ...

활동할 시간도 없어...

어우... 항상 이벤트를 보면

뭐 따른일 생기면 꼭 큰 이벤트 함 ㅋ

... ...

... ...

확 입영 연기 해버릴까...

by 죽음의물결 | 2009/08/13 18:01 | 게임생활 | 트랙백

요즘 오던 뽐내기를 보고 급 생각난 뻘 포스팅.


그림판으로 날림작.

... ...

그런대 만들고 나니까 씁쓸함

... ...

어우. 진짜 다른걸론 오던 좀 떴는대여

블로그로 한번 떴는대 달기도 민망함

게다가 블로그로 뜬글은 오던 까는 내용인대

... ...

by 죽음의물결 | 2009/07/15 00:31 | 게임생활 | 트랙백

던파가 참 착할때가...



아무도 성년의 날이라고 축하 안해주는대 던파만 축하해줌.

... ...

어우... 이때 찡한게... 막 울뻔했음.

... ...

그런대...

이거 벌써 한달 전 이야기잖아?

... ...

지금은...

이벤트 때문에 피로도 쓴다고 식겁하겠음.

by 죽음의물결 | 2009/06/24 16:5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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