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9일
웹춘추전국시대 플레이 후기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막 시험을 끝내고 후기를 쓰려고 하는 순백의이상향 입니다.
웹춘추전국시대를 제가 시험기간에 알게되서 살짝살짝만 하고 후기를 쓰는지라 많이 미약할수도 있지만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ㅁ'...
우천 웹춘추전국시대는 당연히 웹게임 입니다.(응?)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큰 설치가 필요없는 게임이지요.
그래서 전 웹게임이 참 좋답니다. 암튼 간에 웹춘추전국시대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직까지 오랫동안 하지 못해서 웹춘추전국시대를 많이 알지는 못했지만 목적은 아마 여타 게임처럼 통일이 목적일것 같습니다.
처음에 웹춘추전국시대(이하 춘추)를 시작하면 관영 하나에 빈땅만 여러게 있는 성을 하나 받습니다. 거기서 부터 저렇게 계속 건물을 지으면서 성을 키우게 되지요.
이런 류의 게임은 타 웹게임에도 많이 있는 방식입니다.

옆동네(?) 웹게임인 천하를호령하다(이하 천호) 입니다.
이 게임역시 처음에 성하나 달랑에 빈땅을 가지고 거기에 건물을 짓고 유닛을 생산, 주위의 지역을 점령하고 세력을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방식은 똑같습니다. 차이라곤 천호는 그래픽이 단순화 되어있어 저사양에도 무리 없이 돌아가나 춘추는 웹게임 치고는 조금 고퀄리티로 리소스를 좀 갉아 먹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필자는 컴퓨터가 지금 6~7년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게임이 버거워 웹게임을 많이 찾는편인대 요즘 웹게임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편이 많아서 걱정입니다(푸념)
게다가 너무 편한 인터페이스의 웹게임만 해서 그런지 춘추를 하면서 많이 불편한것도 많이 겪었더랩니다...;;
당연히 하다시피 건물을 막 올리고 있는대 뜨는 메시지...
"도대체 얼마나 내가 짓고 있길래 벌써 다찬거지?" 하고 제가 짓고있는 건물이 뭐가 있나 간단히 살펴보려고 하는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관영에 진입하니 이렇게 딱 나오더라구요...
천호에서는 이런식으로 현제 진행중인 작업 내역이 간단간단하게 딱 나옵니다. 정말 편하죠...
"너무 편하면 재미없습니다."
정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빠진걸지도 모르겠내요(...)
게다가 더욱 중요한건...
고해상도를 요구 한다는 것입니다.
전 현제 1024*768의 약 4~6년 전의 해상도를 지금도 쓰고있습니다.
이게 편하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자주 게임을 하고 작업을 하는대
이 춘추는 이 해상도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요구합니다.
더욱이나 이 해상도로 게임을 하면 하단부가 짤립니다.
현제 제가 플레이 하는 화면입니다. 오른쪽에 스크롤이 없죠... 자원 채취할때 애매합니다잉~
자원부분이 잘 안보여요(...) 결국 춘추 할때만큼은 F11번을 누르고 게임을 합니다(...)
추가로 화면을 이동할려고 클릭을해서 드레그 할시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 ...
난감하죠. 처음에 이것때문에 애 많이 먹었습니다(...) 조금만 빨리가도 안움직이거든요...;;
암튼! 이제 푸념과 불평은 끝내고 춘추에 재미를 보도록 합시다!
우선 춘추는 자신의 무장 장수가 전투하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습니다.
이런 8녀석이 나의 10녀석한태 도전하다니!
이런 10....(검열)
이런식으로 춘추는 자신의 무장이 싸우는모습을 지켜봄으로서 지루함을 덜어주는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물론 전투시에 하단에 보면 전투보기라는 버튼이 나오고 그걸 클릭해서 보는 형식입니다만...
이걸 귀찮에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예. 그게 접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 ... 절때 제가 장수가 6명이 있는게 아닙니다.
1명이 6번을 싸운거지(...)
이렇게 귀찮다고 놔두시면 쌓입니다.
물론 일정시간 뒤에 사라지긴 하지만...
또한 적세력과 계속해서 싸우시다보면 적세력이 처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사뿐히 막아주는 센스.
하지만 내 성에 방어하는 장수는 아무도 없다...?

적세력이 공성전 치러올때는 이런식의 전투가 발생합니다.
위에서 서신을 저렇게 받고 의아해서 확인해봤는대
돌이 떨어지고 막 이상한게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성벽에 그런 방어구조물을 생산할수 있는 탭이 있던겝니다!
춘추는 이렇게 추석에 집을 비워 빈집털이(?)범들을 쉽사리 접근 못하도록 캡스... 가 아니고 구조물을 생산 해놓고 그걸 자동으로 사용하는 아주 좋은 방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일 활약도를 올림으로써 좋은 아이템을 얻을수 있는 상자도 줍니다. 출석 채크만으로도 상자 1개는 얻으니 매일 접속하는것에 좋겠내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운세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할때 이게 내 운인가... 하고 꿍해있었는대 이게 그냥 "님 오늘하루 운세임." 하고 끝나는게 아니더군요.
가끔 이런식으로 마을에 사람들이 "?" 를 띄우고 서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클릭하면
이런식으로 정보나 그냥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를 들을수 있으나 ? 일때 클릭을 하면
이런식으로 이벤트가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사건유형이라는게 있는대...
이게 그 아까의 운이 적용을 합니다.
못보신 분들은 X표시를 누르면 아직 ? 표시는 남아있으니 다시 확인 해보세영.
또한 춘추는 곳곳에 X박스 옆에 ?표시를 클릭하면 궁금한 점을 확인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엄청 간결하지만 말이죠(...)
또한 특정 레벨이 되면 건물이 조금씩 바뀌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웹 게임들이 이런걸 많이 하고는 있지만... 그래픽이 생각보다 디테일 해서 꽤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만... 이것때문에 리소스 먹는것도 문제(...)
이제 오늘로 한... 일주일? 이제곧 초보 보호기간도 끝이납니다...
이제 주위국에서 들어오는거에 두려움을 떨면서 게임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열씸히 해서 막아보이겠습니다 ;ㅁ;!!!
이상 여기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ㅁ'//
웹춘추전국시대를 제가 시험기간에 알게되서 살짝살짝만 하고 후기를 쓰는지라 많이 미약할수도 있지만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ㅁ'...
우천 웹춘추전국시대는 당연히 웹게임 입니다.(응?)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큰 설치가 필요없는 게임이지요.
그래서 전 웹게임이 참 좋답니다. 암튼 간에 웹춘추전국시대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직까지 오랫동안 하지 못해서 웹춘추전국시대를 많이 알지는 못했지만 목적은 아마 여타 게임처럼 통일이 목적일것 같습니다.
처음에 웹춘추전국시대(이하 춘추)를 시작하면 관영 하나에 빈땅만 여러게 있는 성을 하나 받습니다. 거기서 부터 저렇게 계속 건물을 지으면서 성을 키우게 되지요.
이런 류의 게임은 타 웹게임에도 많이 있는 방식입니다.

옆동네(?) 웹게임인 천하를호령하다(이하 천호) 입니다.
이 게임역시 처음에 성하나 달랑에 빈땅을 가지고 거기에 건물을 짓고 유닛을 생산, 주위의 지역을 점령하고 세력을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방식은 똑같습니다. 차이라곤 천호는 그래픽이 단순화 되어있어 저사양에도 무리 없이 돌아가나 춘추는 웹게임 치고는 조금 고퀄리티로 리소스를 좀 갉아 먹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필자는 컴퓨터가 지금 6~7년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게임이 버거워 웹게임을 많이 찾는편인대 요즘 웹게임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편이 많아서 걱정입니다(푸념)
게다가 너무 편한 인터페이스의 웹게임만 해서 그런지 춘추를 하면서 많이 불편한것도 많이 겪었더랩니다...;;

"도대체 얼마나 내가 짓고 있길래 벌써 다찬거지?" 하고 제가 짓고있는 건물이 뭐가 있나 간단히 살펴보려고 하는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정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빠진걸지도 모르겠내요(...)
게다가 더욱 중요한건...
고해상도를 요구 한다는 것입니다.
전 현제 1024*768의 약 4~6년 전의 해상도를 지금도 쓰고있습니다.
이게 편하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자주 게임을 하고 작업을 하는대
이 춘추는 이 해상도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요구합니다.
더욱이나 이 해상도로 게임을 하면 하단부가 짤립니다.

자원부분이 잘 안보여요(...) 결국 춘추 할때만큼은 F11번을 누르고 게임을 합니다(...)
추가로 화면을 이동할려고 클릭을해서 드레그 할시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 ...
난감하죠. 처음에 이것때문에 애 많이 먹었습니다(...) 조금만 빨리가도 안움직이거든요...;;
암튼! 이제 푸념과 불평은 끝내고 춘추에 재미를 보도록 합시다!
우선 춘추는 자신의 무장 장수가 전투하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습니다.

이런 10....(검열)
이런식으로 춘추는 자신의 무장이 싸우는모습을 지켜봄으로서 지루함을 덜어주는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물론 전투시에 하단에 보면 전투보기라는 버튼이 나오고 그걸 클릭해서 보는 형식입니다만...
이걸 귀찮에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예. 그게 접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 ... 절때 제가 장수가 6명이 있는게 아닙니다.
1명이 6번을 싸운거지(...)
이렇게 귀찮다고 놔두시면 쌓입니다.
물론 일정시간 뒤에 사라지긴 하지만...
또한 적세력과 계속해서 싸우시다보면 적세력이 처들어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성에 방어하는 장수는 아무도 없다...?

적세력이 공성전 치러올때는 이런식의 전투가 발생합니다.
위에서 서신을 저렇게 받고 의아해서 확인해봤는대
돌이 떨어지고 막 이상한게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성벽에 그런 방어구조물을 생산할수 있는 탭이 있던겝니다!
춘추는 이렇게 추석에 집을 비워 빈집털이(?)범들을 쉽사리 접근 못하도록 캡스... 가 아니고 구조물을 생산 해놓고 그걸 자동으로 사용하는 아주 좋은 방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운세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할때 이게 내 운인가... 하고 꿍해있었는대 이게 그냥 "님 오늘하루 운세임." 하고 끝나는게 아니더군요.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클릭하면


그리고 사건유형이라는게 있는대...
이게 그 아까의 운이 적용을 합니다.
못보신 분들은 X표시를 누르면 아직 ? 표시는 남아있으니 다시 확인 해보세영.
또한 춘추는 곳곳에 X박스 옆에 ?표시를 클릭하면 궁금한 점을 확인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엄청 간결하지만 말이죠(...)
또한 특정 레벨이 되면 건물이 조금씩 바뀌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많은 웹 게임들이 이런걸 많이 하고는 있지만... 그래픽이 생각보다 디테일 해서 꽤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만... 이것때문에 리소스 먹는것도 문제(...)

이제 주위국에서 들어오는거에 두려움을 떨면서 게임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열씸히 해서 막아보이겠습니다 ;ㅁ;!!!
이상 여기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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